Brand Story




Hello.

I'm Jamie, the assistant of HERON.


Our HERON was made with HERO+N.

We are just only thinking about Environment, hero, and people.

After 8years of hard work to develop a material that will only serve as a hero to us, we were able to launch it as a commercial product.


They are asking if it's going to take that long to make a material, but I've worked hard because it's so pure.


HERON's story is about a brand and a material that was born through so many hardships like life with a person.

Eventually, the puree became hard.


I hope I can reach out to many people and become a hero.


녕하세요


HERON의 이지우 대리 입니다.

이런 브랜드 스토리는 사실 대표님이 쓰시는게 맞지만,

대표님이 개발하시는라 넘 바쁘셔서 제가 대신 쓰겠습니다.

제가 고작 대리이지만, HERON에 대해서는 최소한 2번째로 잘 알고 사랑하니깐요!


저희 HERON은 HERO+N(and의 의미)로

환경, 기술, 인간의 지속가능한 연속성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가진 리더입니다.

오직 우리에게 영웅역할을 해줄 소재를 개발하겠노라고 8년 간 각고의 노력 끝에 상업적 제품으로 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재 하나 만드는게 그렇게 오래 걸릴 일이냐 하시지만 
정말 그만큼 퓨어한 제품이기 때문에 많이 고생했습니다.


저희 HERON의 스토리는 한 사람과의 인생과도 같이 너무나도 많은 고난을 겪고 태어난 소재이자 브랜드입니다.

결국엔 퓨어함이 단단함으로 바뀌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 각각의 Hero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Brand Logo

3 colors gradation express
a person's temperature

The shape of the AIR

Indicates the function of the HERON.

Lettering Logo

HERON [HERO+N(and)] is a leader who has warm humanity

with the environment, technology, and sustainable continuity.

 HERON은 HERO+N(and의 의미)

환경, 기술, 인간의 지속가능한 연속성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가진 리더

Why Recycle, Sustainable fabric?- Paris Agreement 2020

HERON
2019-01-08
조회수 275

[하단에 한국어로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Hello!

This is Jamie from HERON.

The increase in greenhouse gases has caused the Earth to rise by two degrees every year, and climate change has made many people feel that the problem of pollution is serious.


Source | photo by veeterzy-unsplash


So, through the climate treaty called the Kyoto Protocol, developed countries and big brands were paying annual environmental taxes, but due to the recent withdrawal of the U.S., a total of 195 countries gathered in December 2015 to discuss measures for climate change.

Since then, the final details of the Paris Agreement and the period of implementation have been announced, with many countries and individuals making small changes.

The Paris Agreement will take effect from 2020.

Accordingly, sports brands that use the most chemical fiber also seek out recycle fabric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execute projects to encourage consumers to participate in the Keep environment.


source | photo by ishan-seefromthesky-unsplash

       

source | Instagram hashtag #Plasticfree



This is causing the polypropylene fibers to be re-branded.

Polypropylene fibers do not produce any harmful substance from the generation of the material to consumption and disposal.

Polypropylene fibers are the final by-products of the oil refining process, with the lowest energy consumption, 100% reduction in waste or recycling, and no harmful substances.

Polypropylene fibers consist of only carbon (C) and hydrogen (H), so incineration does not produce harmful substances.

This eco-friendly material, polypropylene fibers, ranks second in the sustainable material rankings announced by Sustainable Apparel.

It was reported to be a more sustainable material than wool, a natural fiber.

(large sports brands join the SAC.)



source | SAC (Higg Msi)



HERON is a brand of eco-friendly materials using polypropylene fibers and continues to develop and inform the world of environmental protection so that sustainability can be higher in the future.


#sustainablefashion #sustainablefabric #sustainable #eco-friendly #fabric #parisagreement






안녕하세요

HERON의 이지우(제이미)  입니다.

온실가스의 증가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매년 2도씩 높아지고 기후의 변화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출처 | photo by veeterzy-unsplash


그래서 교토의정서라는 기후협약을 통해 선진국 나라와 큰 브랜드들이 환경세를 매년 내고 있었지만, 최근 미국의 탈퇴와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인하여 2015년도 12월에 총 195개국 국가가 모여 기후변화 대책에 대해 논의를 하였습니다.

그 후 최근 새로운 기후협약인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최종 사항과 시행 기간이 발표되면서 많은 나라와 개인행위자들의 작은 행동부터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파리기후변화협약은 2020년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화학섬유를 제일 많이 사용하는 스포츠브랜드에서도 환경보호를 위한 리싸이클 소재들을 찾고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소비자들에게 환경보호 동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폴리프로필렌 섬유가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폴리프로필렌 섬유는 원사 생성부터 소비, 폐기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해로운 물질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폴리프로필렌 섬유는 석유 정제과정에서 생성되는 최종 부산물로써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적고, 폐기나 재활용 시에는 100% 환원되며, 해로운 물질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폴리프로필렌 섬유는 오직 탄소(C)와 수소(H)로만 이루어져 있어 소각 시 유해성분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러한 친환경소재인 폴리프로필렌 섬유는 SAC(Sustainable Apparel Coalition)에서 발표한 지속가능성 소재 순위 중 2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천연섬유인 울보다도 지속가능성이 높은 소재로 발표되었습니다.

(SAC에는 큰 스포츠 브랜드들이 가입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출처 | SAC Higg MSI


HERON은 폴리프로필렌 섬유를 사용한 친환경원단 브랜드이며, 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개발을 행하고 세상에 알려 환경보호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원단 #지속가능한패션 #리싸이클원단 #파리기후변화협약 #환경보호 #온실가스 #플라스틱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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